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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라오까이성 계절근로자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 대표단이 지난 2일 오후 6시 인천 계양구 등 한국을 방문하면서 양 지역 간 인적교류와 계절근로자 관리 분야의 후속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방한은 지난 6월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과 베트남 라오까이성 간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사진은 베트남 팜 뚜언 쭝 라오까이성 내무부 부국장(왼쪽)이 베트남 지역 특산품 선물을 문현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 이사장(오른쪽)에게 증정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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