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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앤더블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앤더블 측이 사칭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일본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앤더블의 일본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앤더블의 일본 공식 매니지먼트는 SMD 및 Sony Music Entertainment (Japan) Inc. / EPIC Records Japan을 통해서만 진행되고 있다."라며 "공식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한 투자 권유 또는 금전 거래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앤더블은 지난 5월 데뷔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