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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청와대)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7.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0.5% 내린 37.4%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9.8%로 지난주보다 0.3% 하락하며,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0%) 밖에서 긍정평가를 압도했다. '잘 모름'은 2.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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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장동혁./아시아뉴스통신 DB |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2.5%, 국민의힘이 38.4%를 기록하며 7주 연속 오차범위 내 접전을 이어갔다. 양당 격차는 4.1%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5%, 진보당은 1.3%를 기록했다. 기타 정당은 1.6%, 무당층은 9.5%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의 응답률은 3.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이며, 정당 지지도의 응답률은 3.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