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우즈벡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치렀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조현우, 이한범, 김태현, 김태현, 손흥민, 이재성, 황희찬, 박진섭, 이강인, 오세훈, 조현택이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김승규, 송민규, 김건희, 황인범, 오현규, 김민수, 이태석, 설영우, 조위제, 이동경, 구성윤, 정승원, 최준, 김봉수, 박태준 등이 이름을 올렸다.
![]() |
|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전반 5분 한국의 프리킥 상황 손흥민이 오른발 슈팅으로 오른쪽 하단에 넣으면서 한국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30분 황희찬이 찔러준 공을 오세훈이 내줬고 조현택이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모레노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강인, 이재성을 빼고 황인범, 송민규를 투입시켰다.
![]() |
|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후반 2분 한국의 프리킥 상황 손흥민이 직접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11분 모즈고보이, 함로베코프가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으나 조현우가 막았다.
후반 14분 황인범이 내준 공을 송민규가 크로스로 연결했고 오세훈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 |
|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이후 한국은 경기 종료까지 2골차 리드를 지키며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모레노 감독은 9월, 10월 A매치 4연전을 2승 1무 1패로 마쳤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