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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이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전 감독을 넘어섰다.
손흥민은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5분 한국의 프리킥 상황 오른발 슈팅으로 오른쪽 하단에 넣어 팀의 선제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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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손흥민의 A매치 통산 59호골이자 A매치 최다골이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9월 28일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A매치 통산 58호골을 기록하며 차 전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