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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상공회의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 FTA통상진흥센터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기업 수출입 담당자들의 역량강화 및 FTA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오는 21일 '기계·전자·IT·의료기기·자동차 산업 사례를 활용한 통합 FTA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품목분류 실무 △FTA 개요 및 원산지증명 △원산지 판정실무 △FTA 적용과 원산지검증 등 기업의 FTA 실무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본 교육은 FTA 원산지인증수출자 취득에 있어 필요한 원산지관리 전담자 지정 교육점수 12점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 또는 대구FTA통상진흥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20일까지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