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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하이브미디어코프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영화 '암살자(들)' 측이 무대인사 일정을 취소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예정되어 있던 3주차 무대인사 일정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무대인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지막까지 검토해왔으나, 관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였기에 불가피하게 이번 일정 역시 취소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객 여러분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던 만큼, 이 같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저희 역시 무거운 마음이다. 무엇보다 무대인사를 기다리며 예매하고 일정을 계획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연이어 아쉬움과 불편을 드리게 되어 더욱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기다려주신 마음에 보답하지 못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암살자(들)'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앞서 '암살자(들)'은 역사 왜곡, 중국 자본 유입 등의 주장이 제기됐으나 '암살자(들)' 측은 부인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