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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간성회복운동추진부산울산경남협의회) 9일 오후 송도케이블카 스카이파크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가족문화제 제2회 가족시 낭송대회에 대상 수상자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부산울산경남협의회(회장, 최상기)」는 9일(금) 송도케이블카스카이 파크 야외무대에서 시민 등 500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2026 가족문화제 제2회 가족시(詩) 낭송대회가 열렸다.
2026년 가족문화제 제2회 가족사랑 시낭송대회는 부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으로 인간성회복운동추진부산울산경남협의회가 2026 가족사랑대회 일환으로 진행하는 가족사랑 문화제 형식으로 진행되는 공익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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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간성회복운동추진부산울산경남협의회) 9일 오후 송도케이블카 스카이파크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가족문화제 제2회 가족시 낭송대회 진행 모습 |
이날 2026 가족사랑 문화제에는 팬플룻, 오카리나, 에어로폰, 색소폰 연주와 시민 즉석 노래대회도 열려 가족사랑, 지역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가족문화제는 가족사랑 수기 발표와 함께 가족사랑 시(詩)낭송대회를 열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날 가족시 낭송대회에는 이윤심씨가 고두현의 망덕포구에 그가 산다로 대상을 김도현씨가 박규리 시인의 치자꽃 설화로 금상을 수상했다.
9일 한글날 연휴를 맞아 가족끼리 연인끼리 송도 케이블카를 찾은 시민들은 물론, 중국/일본 등 외국인들도 관객으로 함께 한국의 가족사랑 운동을 신기한 듯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편 인간성회복운동추진부산울산경남협의회는 2026 가족문화제 제2회 가족 시(詩)낭송대회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 내년에는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