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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새마을금고)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새마을금고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임진우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이사는 "새마을금고 공제를 이용해 주시는 공제회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중앙회는 고객님들의 개인(신용)정보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으나, 일부 고객님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인지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사고로 유출된 개인(신용)정보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으나 고객번호, 이름, 암호화된 주민번호, 계좌번호, 생년월일, 휴대폰번호, 집전화번호, 회사전화번호, 집주소, 회사주소, 이메일주소, 잔액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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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새마을금고) |
임 대표는 "중앙회는 유출 사실을 인지한 후 해커가 접속한 해당 IP와 우회 접속한 IP를 차단하고, 추가적인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및 보완 조치를 수행했다."라며 "금번 유출로 인한 고객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전액 보상할 것을 약속드리며, 관련 문의 및 피해 접수는 공제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으실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중앙회는 이번 사고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개인(신용)정보 보호 체계와 관리 절차 전반을 점검하는 한편, 보안 시스템을 강화해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공제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개인(신용)정보 보호와 공제회원의 권익 보호에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