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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김포풍무2차푸르지오) |
전세난으로 ‘서울 엑소더스’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인근 경기도 지역 집값 상승세가 가파르다.2014년 서울 인구는 2010년 대비 2.02% 감소했다. 반면 2014년 경기도 인구는 1235만7830명으로 2010년 1178만6622명과 비교해 4.84%증가 했다.
경기도 지역 중 2010년 대비 2014년 인구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김포(42.78%)다. 특히 김포는 전국에서 유입된 인구 12만6803명 중 서울에서 유입된 인구가 무려 6만9968명으로 55.17%를 차지했다.
인구가 증가하면서 집값도 함께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2013년 4월 대비 2015년 8월 김포시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13.2% 상승했다. 실제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2차’ 전용 59㎡는 작년1월 2억3900만원이던 매매가가 올해 8월 3억750만원으로 6000만원 이상 크게 뛰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김포도시철도 개통 예정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김포 한강신도시에 초점이 모아지고있다.
최근 '김포 2020도시기본계획'이 최종 승인되면서 자족도시 계획이 현실화되고 있고 의료복합단지, 종합스포츠타운, 한강시네폴리스, 종합스포츠타운, 아트빌리지 조성사업 등 대규모 개발 호재로 인한 기대감도 고조되는 상황이다.
이렇게 김포의 가치가 계속 상승하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도보 3분이면 풍무역을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선보이는 ‘김포 풍무2차 푸르지오’가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22개동 2467채규모로전용 59m² 269가구를포함해△72m² 563가구△84m² 1379가구와같이수요자들의선호도가높은중소형이전체의 90% 가까이차지한다. 내년 6월입주예정인 1차단지와함께 5000채이상의대규모브랜드타운이형성된다. 김포 한강신도시에 분양중인 대단지 아파트로는 1000여세대 입주 예정인 김포 에일린의 뜰이 있다.
단지는 충분한 조경 면적 확보로쾌적한주거환경이 돋보인다. 단지바로옆에 6만 3000여㎡규모의근린공원이 들어서며 단지내조경면적이 4만 6000여㎡에이른다. 비슷한 크기의 일산백석동요진와이시티는 2752세대규모로 조경면적이 1만 5189㎡와 비교하면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김포시청, 우리병원, 종합운동장, 풍무국민체육센터, 주민센터, 보건소, 법원 등의 김포 풍무2차 푸르지오 인근 생활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 있고 이마트(예정),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CGV 등의 쇼핑시설 또한 잘 갖춰져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생활을 제공한다. 그리고 장릉산 산책로와 지구 내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김포에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마곡과 여의도가 차로 20분대로진입이 가능하다. 일산과 인천도 차량을 이용하면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출퇴근 걱정을 덜어 준다.
여기에 한국 학부모들의 주거지 결정 1순위인 명품 교육환경도 갖췄다. 주변에 김포시 3대명문고(김포고, 사우고, 풍무고)와 인접했으며 2012년최우수학교로 선정된 신풍초(혁신초)와 김포시최대학원가가 가깝다.
부동산 전문가는 “김포의 분양 시장이 뜨겁다. 김포 에일린의 뜰도 대단지로 들어서는데 푸르지오는 그 5배의 규모로 들어선다. 김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다”며“규모뿐 아니라 도보 3분 초역세권 입지도 수요자들을 사로잡는 요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포풍무 2차푸르지오 분양가는 3.3㎡당평균 1100만원중후반대이며 입주는 2018년 6월예정이다. 견본주택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599-2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