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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내 아이폰~~걱정마세요~요즘은 ‘반값 리퍼’가 대세

[=아시아뉴스통신] 최연우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4:00


 자료사진.(사진제공=krp.co.kr 홈페이지)

 삼성이나 LG 같은 국내 핸드폰은 고장이 나면 해당 부품 하나를 교환 해서 수리하는 방식으로 A/S가 진행된다. 하지만 애플사의 아이폰은 고장나거나 파손이 되면 기기를 교환해 주는 ‘리퍼’ 방식을 택하고 있다. 리퍼 서비스는 고장나거나 파손된 아이폰을 공장에서 재조립한 신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방식을 말한다.


 A/S 센터를 찾는 가장 흔한 경우인 액정 파손의 경우 소비자의 과실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고 몇 십만원에 달하는 리퍼 비용을 부담해야 해서 소비자의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 여기에 한국 애플 서비스센터의 긴 수리 시간도 불편함을 더해주고 있어 소비자들은 입소문으로 알려진 사설업체를 찾는다.


 지난 주말 놀이동산에서 아이폰을 떨어뜨린 대학생 A양 역시 애플 서비스센터의 몇 십만원에 달하는 리퍼 비용에 낙담하던 차에 친구의 소개로 아이폰 리퍼 전문 업체를 방문했다. 애플서비스센터에서 청구했던 비용의 반값도 안 되는 가격으로 새 아이폰을 받아 들고 간 A양은 “대학생이라 용돈벌이도 힘들었는데 한달 아르바이트 월급과 맞먹는 핸드폰 수리 비용에 걱정이 컸다”며 “리퍼 반값도 안 되는 비용으로 새 핸드폰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밥을 사도 돈이 많이 남는다”고 웃으며 반값 리퍼 전문 업체 방문 소감을 말했다.


 이런 가운데 A양과 같이 기존 고객의 소개와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아이폰 리퍼 전문업체가 있어 화제다. 신속한 대응과 친절한 상담으로 유명한 업체 ‘KRP’다. ‘아이폰 반값 리퍼’ 정책으로 이미 업계에서는 손꼽히는 곳으로 날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반값 리퍼 KRP’는 숙련된 전문 엔지니어들이 운영하는 곳으로 애플서비스센터의 고질적인 문제인 느린 수리 시간과 높은 수리비용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또 일반 사설 수리점과는 다르게 차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의 A/S가 문제 없으며 색상이나 용량, 기종 변경이 가능하다는 큰 강점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대단하다.


 한편 KRP의 반값 리퍼는 서울 강변 테크노마트 1호점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강남/역삼, 강북/동대문, 잠실/송파, 동작/사당, 잠실/송파지점에 직접 방문하거나 택배로도리퍼 진행이 가능하다. 서울/경기 고객은 출장리퍼 교환 이라는 특별한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춘천점도 곧 오픈 준비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KRP반값 리퍼’ 홈페이지( www.krp.co.kr )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전화(010-9900-9180)로 항시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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