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소다산) |
‘사랑하는 가족과 미래를 위한 배려’라는 제품 철학으로 한국 엄마들 사이에서 빠른 입소문을 타고 있는 독일 유기농 세제 ‘소다산( www.sodasan.co.kr)’에서 순식물성 주방세제를 출시했다.
한국인의 경우 잘못된 설거지 습관 등의 이유로 매년 소주잔 1~2잔 정도의 주방세제를 먹고 있다는 자료가 발표돼 충격을 안겨준 바 있다. 이에 천연 주방세제를 찾는 소비자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아기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젖병세제로도 유명한 ‘소다산’ 주방세제는 유기농으로 재배된 사탕수수에서 유래된 원료와 레몬오일, 유기농 식초, 구연산, 잔탄검 등 물을 제외한 모든 성분이 식물성에서 유래된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천연 레몬오일 외에 합성향료를 사용하지 않아 사용 후 식기에 향이 남지 않고, 합성보존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기준 1종 원료를 사용해 젖병은 물론 채소와 과일, 그리고 설거지까지 가능한 만능 세제이기도 하다.
또한 타르오일(미네랄 오일)등 인공적인 향과 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식물에서 유래된 천연 에센셜오일을 사용하며, 전 생산과정에서 핵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특히 사용되는 모든 식물성 원료는 유전자변형을 하지 않은 원료를 사용하며, 세제의 특징 중 하나인 향을 과감하게 포기해 향에 민감한 아기들과 일부 성인들도 사용이 가능하게 제작됐다.
독일 소다산의 창업자이자 연구개발을 지휘하는 위르겐 학(Jügen Hack)은 “한국에서 판매되는 소다산 주방세제는 유럽과 미국 등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천연원료의 대명사격인 코코넛 유래 원료를 배제했다”며 “또한 고농축으로 제조돼 환경에 주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했으며, 사용 후 세제의 잔류 량을 줄이는데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유기농 인증기관 에코서트(Eco Cert), 에코개런티(Eco Garantie), 정통 채식주의자협회인 베간(VEGAN)등의 유럽 인증과 까다롭기로 유명한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입검사를 완료한 소다산 주방세제는 국내 백화점과 인터넷 할인 몰 등에서 손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