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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창조경제 성공모델 ‘한자리에’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6:10

28일 창조경제혁신대회…센터 성과와 발전 뱡향 제시
 28일 이시종 충북지사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충북창조경제혁신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충북도는 28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센터의 성과와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충북창조경제혁신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이시종 지사를 비롯한 고형권 창조경제추진단장, 이희국 LG사장,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장, 김영호 한국교통대 총장, 고경모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획국장, 윤준원 충북센터장을 비롯한 전국 각 시도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 경제관련 기관단체 및 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했다.

 충북도는 이 행사에서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펀드결성식과 각종 MOU를 체결했다.

 도는 화장품, 바이오, 에너지, ICT분야의 중소‧벤처기업의 창업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LG, 성장사다리펀드, LB인베스트먼트(투자사)와 310억원 규모의 충북창조경제혁신펀드 결성식을 가졌다.

 이어 한국수출입은행, 센터와 수출 활성화 MOU를, 거점대학과 협력을 통해 청년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교통대센터와 벤처창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도내 모든 시군에 창업 붐 확산을 11개 시‧군센터와 창조경제생태계 조성 MOU를 맺었다.

 아울러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바이오, 뷰티, 에너지 등 분야별 우수성과를 선보였고 ‘데모데이’를 통해 8개 벤처기업의 투자설명회를 가졌다. 
 
 이시종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소한지 8개월만에 지자체와 참여대기업인 LG와 가장 잘융화된 모범적인 센터로 우뚝 섰다”며 “충북도는 센터를 중심으로 창조경제의 성공모델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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