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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프랜차이즈 ‘별초밥’ 일산 본점, 신선한 재료로 맛집 대열 합류!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6:58


 자료사진.(사진제공=별초밥)

 최근 회를 비롯한 초밥의 대중화로 초밥 프랜차이즈들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맛집으로 꼽히는 초밥집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기 일쑤다.


 초밥의 맛과 음식의 퀄리티는 재료의 신선도가 우선으로 여겨진다. 신선도는 고품질을 최상의 상태에서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제공되는 것이 관건이므로 철저한 위생 관리도 필수로 꼽힌다.


 최상의 신선도가 무엇보다 중시되는 음식점 분야가 바로 초밥 전문점이다. 많은 초밥 브랜드들이 저마다 엄선된 재료와 위생관리를 강조하고 있지만 판단은 소비자의 입맛에 의해 냉정하게 내려진다.


 특히 초밥은 숙련자의 경우에도 활어와 같은 재료 관리에 어려움이 많고 단가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진입장벽이 예비창업자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 같은 예비창업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외식전문기업 오색만찬은 오랜 연구와 준비 과정을 거쳐 초밥 프랜차이즈를 선보였다.


 초밥전문점 ‘별초밥’은 신선한 활어와 엄선된 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일산 등지에서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이 최상의 상태에서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볼 수 있는 제조 라벨스티커를 부착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로드샵 기준 업계에선 이례적 일이다.


 이들 메뉴라인을 살펴보면 ‘별초밥’과 성게알, 관자, 민물장어 등 고급재료가 어우러진 ‘특초밥’ 외에도 단품초밥과 사시미, 그린그래스피자, 지중해 파스타 등이 돋보인다.


 여기에 신이 내린 곡물이라 불리며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 아마란스를 국내 최초 도입했다. 아마란스로 지은 밥과 생와사비를 사용한 초밥 메뉴를 다양하게 마련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맛과 함께 매장 분위기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별초밥은 지중해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적용했으며 세균에 대한 항균 및 살균 작용이 뛰어난 편백나무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외식문화 공간을 만드는 데 공을 들였다.


 통상 히노끼로 잘 알려진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라는 천연 항균물질이 많이 함유돼 살균 작용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 내수성이 강해 물에 닿으면 고유의 향이 진하게 퍼져 잡냄새도 없애준다.


 별초밥 관계자는 “본사 오색만찬은 오랜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와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를 가맹사업과 점주 교육에 활용해 매출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며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매장별 레시피를 통일하고 불만사항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별초밥은 현재 다양한 창업혜택을 내세워 예비창업자들의 성공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80-920-100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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