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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마다 찾아오는 비염, 근본적인 비염원인 해결해야 재발 않는다?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7:26


 비염치료병원 숨길을열다한의원 심정은 수석원장.(사진제공=숨길을열다한의원)

 직장인 한지연(32세, 여)씨는 날씨가 추워질 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비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 씨는 “날씨가 조금이라도 변한다 싶으면 금세 콧물이 흐르고 코가 막히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코감기인 줄로만 알다가 한참이 지난 후에야 전형적인 냉성비염증상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비염이 얼마나 심각한 병인지 모른다. 매년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환절기만 되면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것 같다”며 비염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비염치료병원 숨길을열다한의원 일산점의 심정은 수석원장은 “코는 체내로 들어오는 외부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에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건조하고 차가운 외부공기를 우리 몸에 들여오기 위해 코가 평소에 비해 더 많은 일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평소 건강하며 면역력이 튼튼한 사람이라면 이러한 상황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체력이 튼튼한 사람이라면 며칠 간의 과로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거나 질병이 나타나지는 않듯이 코가 건강한 사람이라면 환절기마다 비염증상이 나타나지는 않는다”면서 “따라서 환절기비염은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하는 질환이 아니다. 오랫동안 쌓여온 몸의 문제가 컨디션이 저하되는 환절기에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환절기비염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심 원장은 “비염예방이라고 해서 단순히 코만을 바라봐서는 안 된다. 비록 비염증상이 코에 나타날지언정 근본적인 원인은 몸 안에 있다”면서 “야근 및 학업으로 인한 과로 및 피로누적, 수면 부족, 잦은 인스턴트 음식 섭취, 야식 섭취, 일정하지 않은 식사와 같은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체내 독소를 과도하게 생성해 면역력을 저하시켜 비염원인이 된다, 따라서 평소 생활관리에 노력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심 원장에 따르면 이미 비염증상이 나타난 경우라면 스스로 회복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따라서 민간요법이나 자가관리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비염전문병원을 찾아 전문적인 비염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비염치료방법을 택할 때에는 단순히 코의 증상완화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닌 몸의 근본적인 비염원인 해결에 중점을 둬야 한다.


 끝으로 심정은 원장은 “환절기를 맞아 일산비염치료한의원을 찾는 분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면서 “비염은 단순한 코 점막의 질환이 아닌 인체 전반의 문제가 결합된 복잡적인 질환이라는 것을 명심해 비염완치를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숨길을열다한의원은 전국 5개(홍대, 일산, 인천, 대구, 부산) 지점을 가진 비염한의원이다. 한의사 심정은은 숨길을열다한의원 일산점의 진료를 맡아 비염, 냉성비염, 열성비염, 후비루, 축농증, 비중격만곡증 등의 질환을 치료하고 있으며 평생 재발하지 않는 비염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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