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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콜 필러 볼살없는 사람들에게 인기몰이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8:00

배성조 원장.(사진제공=아이러브쁘띠의원)

 최근 젊은층들이 학원, 시험 등 오랜 시간 학업에 스트레스로 인해서 얼굴에 살이 빠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로 인해서 얼굴이 창백해 보이고, 아파 보이곤 한다. 더군다나 취업의 꼭 넘어야 할 산인 면접에서 이러한 상태는 면접관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주기가 어렵다.


 아이러브쁘띠의원 의 배성조 원장은 아테콜 필러 키닥터이다. 배성조 원장은 필러 시술 환자의 연령층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예전 주 환자의 연령이 30~40대가 주 환자층을 이뤘는데, 현재는 주 환자의 연령이 20대 라고 말했다.


 상담을 통해서 보면 취업면접 전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함도 있으며, 무엇보다 얼굴의 살이 많이 빠져서 탄력이 없어 보이고 노안으로 보인다는 이유가 대다수였다고 한다.


 아테콜 필러는 한번 시술 시 10년이상의 유지를 보이는 반영구 필러이다. 한 번 필러를 맞음으로써 그 상태로 오래도록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동안효과와 함께 자신감도 생긴다. 최근 얼굴이 헬슥하거나 마른 사람들이 많이 찾게 되는 이유라고 볼 수 있다.


 KFDA 의 승인을 받은 필러로 아테콜 필러는 시술을 할 수 있는 병원들이 지정이 되어있다. 아이러브 쁘띠의원은 10년간 아테콜필러의 지정병원으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아테콜 필러 키 닥터로 활동하는 배성조 원장이 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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