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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곧헤리움어반크로스, '224m 스트리트몰상가로 조성'으로 시흥시랜드마크 노린다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8:20


 자료사진.(사진제공=베곧헤리움어반크로스)

 시흥 배곧신도시 상업지역 4-1-1,2BL일대에 배곧헤리움이 최대 규모 오피스텔 단지로 조성된다. 서울대 시흥글로벌캠퍼스, 서울대 의료원 남동산업단지, 시화,반월 스마트 허브, 시화MTV(멀티테크로밸리)등으로 리츠 자금이 몰리는 곳이다.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작년말 리츠수는98개, 총자산은14조9000억원이었던것이 지난 9월말기준118개사, 17조원으로급증했다.


 이런 호재속에 정부가 부동산투자촉진책을 내어놓고있어 오피스텔이 호황을 맞고있다. 특히 수조원이 투입되는 배곧신도시에 아파텔및 신규오피스텔이 몰리고있는가운데 최대오피스텔 규모로 상업지역 4-1-1,2BL 지역에 베곧헤리움(어반크로스)가 1차분양에들어간다. 이외에도 로얄팰리스, 문영-퀸즈파크, 유호엔시티등 배곧신도시 인근분양시장은 뜨겁다. 시흥시오피스텔은 2009년이후 5년간공급물량이 전혀 없었으며 1000세대이상 대규모오피스텔은 최초이다.


 전세난속에 신도시들로 투자자들이 몰리고있다. 광교신도시,위례신도시,김포신도시등서울전세를사느니 개발호재가 많고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신도시에 내집마련의꿈을안고 30~40대가몰리고있는것이다. 특히중,대형평형보다는소형오피스텔이 선호하는 젊은층의 특성도 실수요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고있다.


 현재 수도권신도시는 전매제한이 풀리면서 수천만원에서수억까지 프리미엄이 붙고있다.

 자료사진.(사진제공=베곧헤리움어반크로스)


 배곧헤리움(어반크로스)가 들어서는 시흥배곧신도시는 편의시설과 산업단지로 40만명의 배후수요를 가지고있어 시흥시는 10년간 24.3% 매매가가 상승했고 최근 각종호재로 매매가가 급상승 하고있다.


 배곧헤리움(어반크로스)은 인근 600만원대 최저가분양가로 지하 6층~지상 20층의 규모에 총 4개동으로 21.64㎡(6.5평), 23.61㎡(구7.1평), 26.08㎡(구7.8평), 40.10㎡ (구12.1평)의 4개타입(A,B,C,D) 총 1906실로 이루어져 있다.


 A타입은 518실 ,B타입은 119실,C타입은 158실,D타입은 85실로 1차분 880실이공급되며 D타입을제외한 A,B,C타입은 원룸형타입(88.5%) 이다.

 부대시설은 입주민의 건강을위한 헬스장,탁구장,세탁실, 회의실등 각종편의부대시설은 특화시켰다. 근린생활시설은총 1327㎡에 조성되며 주차장은 총 965대이다.


 배곧헤리움(어반크로스)에 눈길을 끄는것이 있는데 224M의 유럽형스트리트몰이다.


요즘트렌드가 주거타운과 스트리트몰의 동시조성하여 매매시세에 프리미엄이 붙는경우가 많은데 224M의큰스트리트몰이 조성되면 가시성, 상징성이 뛰어나 유동인구확보가 뛰어나 향후시흥시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베곧헤리움어반크로스 분양팀장은 “최근은행금리인하및 채권수익률하락으로 인해 오피스텔은 대출이자 3.5% 내더라도 저금리시대에 8~9% 이상 임대수익률이 예상된다. 기준금리도 3.25% 5년간 1.5%로낮아져 당분간 저금리기조도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전세난 때문에 신도시에 젊은층수요층이 몰리는만큼 대단지오피스텔수요는 당분간 늘어날 전망이다. 프리미엄또한 20%정도예상하고있어 실수요자및 투자에 적기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들어냈다.


 배곧헤리움어반크로스모델하우스 1566-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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