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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아파트 전성시대 ‘제천 고암오네뜨 프라임’ 다음달 2일 계약 시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10-29 09:26

지하1층~지상20층, 596세대, 전용 49㎡~84㎡형 전세대 중소형 구성

 자료사진.(사진제공=제천 고암오네뜨 프라임)

 전국적인 중소형 아파트 열풍이 거세다. 충북 제천에서도 중소형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선보이는 아파트가 대부분 중소형으로 구성되고, 중소형을 찾는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지난 16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제천 고암오네뜨 프라임 아파트 역시 전세대를 중소형으로 구성했다. 지난 28일 당첨자 발표에서 최고청약경쟁률이 10대1을 기록하는 등 다시한번 중소형 단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계약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다.


 이 아파트는 총 596세대 모두가 전용 49㎡(71세대), 전용 59㎡(447세대), 전용 84㎡(78세대)의 중소형이다. 옛 평형기준으로는 각각 22평형, 25평형, 33평형에 해당한다.


 이 아파트 전용 84㎡형 전면부에 무려 5개의 공간을 배치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자투리공간을 최소화해 방을 4개까지 확보했다. 현관창고, 복도펜트리, 안방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총 447세대가 공급되는 전용 59㎡형 역시 4Bay, 판상형 구조다. 일조 및 채광성이 우수하고 맞통풍이 가능하다. 수요가 풍부한 전용 49㎡형도 기존 아파트 대비 평면경쟁력이 뛰어나다. 3Bay구조에 안방에 드레스룸까지 갖춰진다. 제천에서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평면이라는 게 제천지역 부동산업계의 평가다.


 제천 고암오네뜨 프라임 분양관계자는 “지난 3년간 새 아파트 공급이 활발해 제천에서도 평면에 대한 눈높이가 상당히 높아졌다”며 “제천을 대표하는 혁신평면의 최신 트렌드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단순히 중소형 구성만이 자신감의 이유는 아니다. 전통적의 인기주거지로 꼽히는 지역에 들어서는 입지여건도 중요한 포인트다. 홍광초교, 장락초교, 제천여중, 제천고교 등이 인근에 있다. 명지병원, 롯데마트, 의암동주민센터 등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평택~제천고속도로가 7월 완전 개통돼 광역호재도 인기요인이다. 원주~제천간 복선화사업은 2018년에 마무리될 계획이다. 인구유입과 고용창출이 기대되는 제천 제3산업단지 조성 등의 개발호재도 있다.


 (주)엠디엠,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이 주주로 참여하는 신탁회사인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38년 역사의 남해종합건설이 시공해 사업의 안전성을 높였다. 제천 수요자들이 안전성이 우수한 신탁사 사업을 선호하는 점을 감안하면 제천 고암오네뜨 프라임에 대한 선호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제천시 천남동 28번지에 위치한다. 문의 043-64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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