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5일 월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탈모 예방 및 방지를 위한 무실리콘 샴푸와 헤어제품은?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10-29 09:55


 자료사진.(사진제공=리크리홀딩컴퍼니)

 최근 원형, M자, 정수리 등의 탈모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탈모치료 병원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완벽한 탈모관리를 위해서는 병원에서의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고 관리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평소 탈모예방 습관을 통해 탈모방지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집에서 하는 탈모예방법으로는 홍삼과 같이 탈모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거나 바나나 팩을 이용해 탈모관리를 하는 것이 있다. 바나나 팩을 만들 때에는 잘 익은 바나나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두피부터 머리까지 골고루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탈모에 좋은 바나나팩은 두피의 모공을 막고 있는 각질을 제거하고 영양 공급을 하는 효능이 있어 꾸준히 사용하면 탈모예방에 도움을 준다. 바나나 팩을 만들기 번거롭다면 탈모관리에 효과적인 무실리콘 헤어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최근 시중에 출시된 탈모샴푸 가운데 실리콘 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무실리콘 샴푸나 천연 탈모샴푸를 사용하면 보다 효과적인 탈모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겟잇뷰티에서는 두피관리에 좋은 다양한 무실리콘 샴푸 사용방법을 소개한 바 있는데 머리 숱 많아지는 방법으로 양모효과가 좋은 천연 무실리콘 탈모방지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탈모예방에 좋다.


 양모효과란 모발의 굵기를 두껍게 만들고 탈모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의약외품 허가를 통해 뛰어난 양모효과를 인정받은 탈모방지에 좋은 헤어제품들이 최근 관심을 얻고 있다.
 
 양모효과를 갖춘 탈모방지샴푸로 머리를 감기 전에는 먼저 빗으로 머리카락에 붙어 있는 먼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으며 미지근한 물로 두피의 모공을 열어주는 것이 탈모관리에 효과적이다. 또한 머리 감는 횟수와 탈모는 큰 연관이 없지만 지루성 두피를 가지는 경우에는 하루에 2번 정도 샴푸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탈모예방 샴푸는 사용 전 유통기한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실리콘과 같이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유해성분이 무첨가된 헤어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보다 권장된다.


 프리미엄 기능성 샴푸 브랜드로 선호되는 더헤어머더셀러는 탈모방지 샴푸를 갖추고 있어 탈모예방에 도움을 준다.


 먼저 W 헤어 로스 샴푸는 탈모방지 의약외품을 인증 받은 무실리콘 샴푸로 민감성 두피도 사용에 용이하며 셀프 헤어케어에 효과적이다. 또한 W 헤어 로스 샴푸는 살리실산 성분이 함유돼 있어 두피의 각질층을 개선시키고 모발에 영양 공급을 용이하게 해 건강한 두피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W 헤어 데미지 트리트먼트는 큐티클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수분보호막을 형성, 모발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며 건강하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관리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W 헤어 데미지 트리트먼트는 큰잎유럽피나무꽃수와 아르간트리커넬 오일이 손상된 모발을 엉킴 없이 부드럽고 윤기 있게 가꿔 탈모에 좋은 샴푸와 꾸준히 사용하면 두피와 모발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헤머셀의 M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양모효과가 뛰어난 남성 탈모방지 샴푸로 피리티온아연액이 함유돼 있어 두피 트러블과 비듬을 완화시키고 피지컨트롤에 도움을 준다. 또한 M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덱스판테놀 성분이 손상된 모발과 두피에 영양 및 진정효과를 부여하고 니코틴산 아미드 성분은 모발을 성장시켜 탈모예방에 좋은 남자샴푸로 꼽힌다.


 탈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탈모예방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고 양모효과가 뛰어난 무실리콘 샴푸를 사용해 건강한 두피관리를 해보도록 하자. 또한 유해성분이 없는 헤어제품을 선택해 두피 자극을 줄이고 보다 효과적인 탈모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신경 쓰도록 하자.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