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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삼라만상 펼쳐지는 팔라완 지하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5-11-08 14:39

 지난 4일 오전 필리핀 팔라완(Palawan) 지하강 모습.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제주도와 함께 세계 7대 자연경관에 포함된 팔라완 지하강은 사방비치 해변에서부터 8.2km 길이로 뻗은 지하 종유석 동굴로서 보트를 타고 천태만상의 동굴 속 경관을 감상하며 동굴탐험을 즐길 수 있는 필리핀에서도 손꼽히는 관광명소로 하루 입장객 수가 제한돼 있어 사전 예약이 필수다. 필리핀 최서단에 위치한 팔라완은 오염되지 않은 열대 자연과 순박한 사람들이 매력적인 섬으로 1780개 크고 작은 섬으로 이뤄져 있으며 아름다운 해변에서의 휴양과 수많은 다양한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최근 한국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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