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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추풍령면주민자치센터 수강생 6명 충청서도대전 입상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12 13:30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센터가 운영하는 서예교실에서 수강생들이 붓글씨를 쓰고 있는 장면.(사진제공=영동군청)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수강생 6명이 (사)한국서도협회대전·충청지회(이하 충청지회)가 주최한 제12회 충청서도대전에서 입상했다.


 이번 입상자는 정도웅·박상옥·이정훈·강미경씨(이상 해서부문)와 강성구씨(행서부문), 이재연씨(예서부문) 등이다.


 충청지회는 이번 대회에서 500여편의 입상작을 뽑았다.


 충청지회는 다음달 19일부터 24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대전 중구) 전시실에서 입상작을 전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19일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열린다.


 수강생 박상옥씨는 “서예는 여가를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취미활동으로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서예교실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추풍령면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올해부터 주민들의 정서함양과 여가선용을 위해 매주 2회 서예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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