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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청라 에일린의 뜰) |
전세가가 매매가를 추월하는 기현상까지 벌어지면서 서울 아파트 전세가로 경기, 인천 등지에서 내집마련을 하려는 인구의 수도권 이동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과의 출퇴근이 편리하고 주거환경도 깨끗한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오피스텔로 수요가 몰리는 추세다.
아이에스동서에서 선보이는 계속해서 유입되는 수요에 대비해 턱없이 부족한 청라 지구에 하이브리드 형 대단지 오피스텔을 공급할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 M1블럭에 공급 중인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뜰’이 바로 그 주인공. 지하 2층부터 지상 37층, 10개 동으로 구성된 초대형 단지로, 총 2029세대 중에서 45~55㎡의 오피스텔 866실이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다. 전용면적 45㎡(408실), 55㎡(458실)의 오피스텔은 3베이 타입으로, 기존의 복도식이 아닌 주거용 아파텔로 선보인다.
아파트와 다름없는 구조와 기능으로 주거 편의성이 높아 소규모 오피스텔이 지닌 단점을 극복한 청라 에일린의 뜰 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매물로 떠오르고 있다. 같은 주거용 오피스텔이라도 커뮤니티 시설과 편의, 상업 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나홀로 오피스텔은 투자자들이 기피하는 것이 사실이다. 아파트 커뮤니티의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주거단지의 인기가 뜨겁다.
또한 청라 에일린의뜰은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자가용이나 버스를 이용해 불과 5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교통 입지가 우수하다.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김포공항까지 17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는 27분, 서울역까지는 37분이 소요된다. 광역급행버스인 M버스(M6118번)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9호선이 공항철도와 연계돼 운행될 예정에 있고, 제 2외곽순환도로, 제3연육교(청라~영종) 등도 개통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특히 9월 인천시가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노선계획 변경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요청했고, 노선계획 변경이 확정 될 경우 ‘캐널웨이역(가칭)’이 단지에서 도보 5분거리 이내에 조성돼 역세권 단지로서 그 가치가 더해질 예정이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를 비롯해 주민센터, 수변상권 등이 가까이 있으며 1000개 병상 규모의 국제성모병원이 생활 편의를 보장한다. 단지 가까이에는 청라국제도시 동서를 가로지르는 길이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와 약 70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과 있어 산책이나 여가활동 등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개발특구로 지정된 청라국제도시는 서울 주요 도심권으로 연계된 편리한 교통, 쾌적한 주거공간과 서울권 생활이 가능해 인구가 꾸준히 유입돼 왔다. 추후 교통여건이 보다 개선되면 수요 역시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청라 에일린의뜰 입주는 2018년 10월이며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분양가 안내 및 모델하우스 관람은 담당 예약제로 진행되며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원활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 1566-5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