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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르매리) |
국내 대표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www.lemarry.co.kr,대표 김현중) 커플매니저들이 재혼희망자들을 위한 성공적인 맞선 팁을 제공했다.
최근 5년 사이, 국내 결혼문화를 살펴보면 재혼시장이 상당히 확대됐다. 급격히 늘어난 이혼율에 의해 재혼율도 자연스럽게 증가하게 된 것. 요즘 재혼 풍토를 보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50대 중반 이후의 재혼희망자들로 타깃이 나뉜다. 이에 대해 재혼전문가들은 ‘재혼 연령의 양극화 현상’이라 부른다.
이 현상에 대해 르매리 서명화 커플매니저는 “알파걸들이 섣부른 결혼과 그에 따른 이혼, 120세 시대에서 이혼과 사별 이후 제2의 가정생활을 다짐하는 경우가 있어 이러한 현상이 빚어지게 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결혼시장을 간파하고 재혼희망자들을 위해 설립된 곳이 재혼만을 전문으로 다루는 결혼정보회사 ‘르매리’다.
르매리 결혼정보회사는 여느 업체들과는 달리, ‘재혼맞선’만을 진행한다. 재혼희망자들만이 가입할 수 있으며, 그들의 성혼을 위한 커플매니저들 또한 재혼 상담과 매칭만을 전문으로 해온 베테랑들이다.
르매리에 가입하게 되면 결혼관과 이상형 등을 아우르는 재혼상담이 진행되고, 커플매니저들은 그에 걸맞은 상대를 찾는 등 주선자 역할을 한다. 맞선 전후에 커플매니저들은 회원들에게 맞선에 대한 조언 및 애프터피드백을 하게 되는데, 전문가들은 성공적인 재혼맞선을 위해 회원들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마인드로 ‘지난 상처로부터 벗어날 것’을 강조한다.
한편 재혼맞선 장소에서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선성공 팁’으로 르매리 커플매니저들은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먼저 여성의 경우 ‘더치페이를 할 것’이라 조언했다. 매니저들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맞선을 진행할 시, 대부분의 경우 첫 만남에서는 차 한 잔을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정도로 맞선을 마무리한다. 하지만 서로가 호감을 느껴 맞선자리를 한 차례 더 옮기는 등 만남이 이어질 경우, 적절히 계산을 하는 편이 좋다. 대접만 받으려는 여성은 남성들의 기피대상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재혼의 특성 상 초혼에 비해 민감한 부분들이 몇 가지 있다. 자녀와 금전적인 면이 그것이다. 첫 만남부터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심각하게 얘기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더불어 “남성의 경우 ‘전 배우자를 험담하는 여성’ ‘자기관리에 소홀한 여성’, ‘지나치게 경제력에 집착하는 여성’을 기피하며 여성의 경우 ‘음주습관이 나쁜 남성’과 ‘자기관리에 소홀한 남성’을 기피하므로 이 점을 염두에 두고 맞선에 임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르매리는 ‘2015 대한민국 대표 재혼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부모가정지도사자격증을 소지한 커플매니저들의 감성맞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르매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88-3703)로 무료상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