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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바디코리아, 불황기 30대 여성 및 부부창업 아이템으로 인기 ‘세종시점 오픈’

[=아시아뉴스통신] 최연우기자 송고시간 2015-11-20 16:00


 자료사진.(사진제공=비전바디코리아)

 10여 년간 커리어 우먼으로 직장생활을 했던 L씨(35세)는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느라 평소 하고 싶었던 일을 참고 살았다. 그러다 물가와 세금은 오르는데 남편의 월급은 몇 년 째 제자리여서 맞벌이를 결심하고 창업아이템을 고르다가 토탈케어 관련 업종에 마음이 끌렸다.


 육아나 가사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사회 복귀가 늘어나면서 소규모, 소자본창업 열풍이 뜨겁다. 여성들이 창업아이템을 선택할 때 중점을 두는 점은 브랜드를 가지고 창업 운영 노하우가 탄탄한 곳이다. 별다른 창업지식이 없어도 관리가 편리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휘트니스와 에스테틱이 결합된 '비전바디'가 30대 여성창업, 소자본 1인창업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비전바디는 미세전류(저주파∙중주파)를 이용해 근육을 이루는 섬유질을 쉴 새 없이 자극하는 20분 운동 EMS트레이닝과 사해소금을 이용한 바르는 디톡스를 접목하여 1시간 전신토탈케어를 가능하도록 실현했다.


 20분 ems운동 후 40분 바르는 전신 디톡스를 진행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바르는 전신디톡스는 몸속 독소제거, 셀룰라이트 제거에 탁월해 고객들이 줄을 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MS란 전류근육자극이라고 하며 인체에 무해한 저주파 전류를 흐르게 해 근육을 자극, 운동효과를 약 18배 이상까지 극대화 시키는 운동이다. 미국 NASA와 러시아 우주항공연구소에서 우주인들의 근력운동을 위해 개발되어 사용되었으며, 운동선수들의 재활치료에도 활용되기도 한다. ‘


자료사진.(사진제공=비전바디코리아)


 기존 국내에 도입된 EMS장비들은 부피가 큰 본체와 수 많은 전선, 그리고 전류공급을 받기 위해 물에 적신 공용 수트를 착용해야만 저주파를 공급받을 수 있다. 물에 적신 수트의 공용 사용으로 개인의 위생관리가 어려운 것이 기존 EMS장비의 치명적인 단점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것이 '비전바디'다. 무선장비이기 때문에 본체(EMS박스), 수트 그리고 아이패드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자유롭게 운동이 가능하다. 또한 개인 수트 사용으로 많은 고객들이 만족하고 있다.


 예비 가맹점주의 투자효율성은 높이기 위해 소규모 점포(7평~15평)를 선택하여 초기 개설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고, 대규모 상권이 아닌 중소형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 개설을 권고하고 있어 1인 점포 운영에 효과적이다.


 비전바디 관계자는 “창업아이템으로 고민 중인 30대 부부가 소자본으로 창업하기 안성맞춤”이라며 “전문적인 지식이나 자격증이 없이 간단한 교육만으로도 1인 창업이 가능해 가맹점주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30대 젊은 창업자들에게도 주목 받고 있는 비전바디는 성공적으로 세종점 오픈 후 곧 남양주호평 직영점을 오픈 예정이다. 현재 가맹점주를 상시 모집하며, 창업관련 정보는 홈페이지(www.visionbody.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세종시점 체험 문의는 전화(044-867-8097)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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