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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포갈릭 건대스타시티점.(사진제공=매드포갈릭) |
세계 최대 마늘 테마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Mad for Garlic)이 20일 신규 매장인 건대스타시티점을 새롭게 선보인다.
매드포갈릭 건대스타시티점은 114석 규모로 광진구 자양동 227-7 스타시티몰 지하 1층에 위치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스타시티몰은 영화관, 백화점, 쇼핑몰이 함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매드포갈릭은 건대스타시티점을 비롯해 인천송도점, 부천중동현대점, 광화문D타워점에 이어 오는 12월11일 왕심리역사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건대스타시티점의 인테리어는 '이탈리안 모던'을 콘셉트로 브라운 브릭과 우드를 활용해 마치 와인 케이브에서 음식과 와인을 즐기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천장에는 미러와 패턴 글라스를 사용하는 등 현대적이고 모던하게 디자인했다.
또 갈릭과 셰프 이미지를 담은 벽면 액자는 메털매쉬를 활용해 은은한 조명과 함께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이와 함께 매드포갈릭은 지난 2001년부터 15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며 1500명(750쌍)을 식사에 초대하는 고객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22일까지 매드포갈릭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adforgarlickorea)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7만원 상당의 식사가 제공된다. 당첨자는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한다.
매드포갈릭 원정훈 마케팅 총괄 이사는 "매드포갈릭은 시즌마다 다른 감성적인 소통으로 젊은층에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 시즌 출시되는 창작 메뉴로 새롭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겨울 테마는 '눈꽃 설레임으로 그대와 마주하다'로 브랜드 15주년을 맞아 1500명을 초청하는 고객감사 식사초청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건대스타시티점에서 고객이 새로운 설레임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매드포갈릭은 중앙 공급식이 아닌 '쿠킹 온 스팟(Cooking On Spot)'이라는 원칙을 고수하며 손질부터 요리의 전 과정에서 매장의 전문 셰프의 정성 어린 손 맛과 과정을 거친다. 이에 고객이 주문한 메뉴를 셰프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오픈 키친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