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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코리아헤럴드) |
많은 학부모들은 2016년 겨울방학이 시작되기 전, 겨울방학기간을 이용해 아이들에게 체험에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실력의 향상을 위한 방법으로 단기 영어캠프를 택하고 있다.
적지 않은 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에 부담일 수도 있지만 겨울방학을 이용해 짧은 시간에 많은 경험과 더불어 학습의 효과까지 원한다면 한 학기 동안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
국내 최고의 영자신문 중 하나인 코리아헤럴드에서 주관하는 해외영어캠프는 6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수 년간 연구해 검증된 프로그램과 더불어 학생들이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가운데 외국에서의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항상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그만큼 캠프의 우수성과 효과에 대해 인정받고 있다.
1. 미동부 캠프
미국 사립학교에서 현지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정규수업과 각종 학습적인 문화탐방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아이비리그 명문대를 탐방하며 비전을 키우며 글로벌 리더로 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2. 미서부캠프
미국 친구들과 현지에서 수업하며 현지인 가정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캠프다. 학생들이 꿈꾸는 UCLA, 스탠포드 대학을 방문해 동기부여의 기회가 되는 시간이 되며 첨단기술 단지 실리콘밸리 투어를 진행한다.
3. 뉴질랜드 캠프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진 오클랜드에서 진행되는 최우수 공립학교 ESL수업은 수년간의 노하우를 가진 현지원어민교사가 진행한다. 또한 헤럴드 캠프가 진행되는 지역은 부촌 노스쇼어로 치안이 매우 안전한 편에 속한다.
4. 필리핀 캠프
단기 몰입형 수업으로 단기간 실력향상을 원하는 학생과 부모님에게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취약점 집중 분석을 위한 레벨테스트를 통한 맞춤형 수업을 실시뿐만 아니라 밀착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5. 사이판 캠프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가까운 미국영토 사이판에서 미국식 정규수업을 접해볼 수 있으며 주중 엑티비티와 주말 2회 필드트립으로 체험을 적극 지원하며 추운 겨울, 지상낙원의 날씨를 가진 사이판에서 스노쿨링, 정글투어 등으로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 시킨다.
6. 아이비나사 캠프
상위 1% 대학교들이 밀집돼 있는 아이비리그 대학교를 탐방하고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와 멘토링 시간을 가지며 미국 대학 진출을 꿈꾸는 계기가 된다. 또한 나사에서의 우주훈련체험, 우주발사대, 우주인과의 만남 등을 통해 최첨단 과학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된다.
코리아헤럴드는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프로그램의 적합성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동시에 캠프상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성향과 동기에 맞춰 캠프를 진행하며 방과 후 학습과 현지인 학생과의 버디친구를 통해 만족도를 높여주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상승하고 있다.
한편 코리아헤럴드는 2016년1월22일~1월24일까지 연세대학교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청소년 외교아카데미와 차세대 지식리더 포럼을 개최하며 2016년1월26일~30일에는 서울 영어마을 풍납캠퍼스에서 동시통역캠프 등 다양한 국내캠프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코리아헤럴드 영어캠프신청은 홈페이지 heraldcamp.co.kr 또는 1661-0438로 신청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빠른 접수가 최우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