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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로구청) |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25일 작은도서관 운영자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구청, 구립도서관 등에서 도서관 운영자와 명예사서를 대상으로 직무전문과정과 전문성 강화 행복도우미 과정 교육을 각각 진행했다.
구청 강당에서 열린 이번 수료식에는 이성 구청장, 교육을 이수한 도서관의 운영자 40명과 명예사서 35명 등 75명이 참석했다.
직무전문과정을 이수한 도서관 운영자에게는 명예사서증이, 행복도우미 과정을 이수한 명예사서에게는 행복도우미증이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작은도서관에서 일하는 이들의 역량을 높여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