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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거리 노숙인 동절기 야간 순찰’ 추진

[=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5-12-08 17:50

동절기를 맞아 노숙인 보호대책 추진
 안산시청 전경 사진./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경기 안산시는 동절기를 맞아 노숙인 보호대책 추진에 따라 야간 순찰추진 등 노숙인 보호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율방범대 대원들과 함께 지난 주에는 오후 10시까지 상록수역과 한대역, 노적봉공원과 버스터미널을 돌면서 야간 순찰을 진행해 현장 중심의 노숙인 보호 업무를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시청 직원과 자율방범대 연합본부 대원들로 구성된 야간 순찰조를 2개조 9명으로 구성해 내년 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야간 순찰에 참여한 시 관계자는 “순찰을 진행되는 동안 노숙인은 발견하지 못했지만 야간 순찰을 통해 노숙인의 복지를 위해 더 열심히 발로 뛰겠다는 의지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열악한 처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 대해 쉼터 입소를 유도하는 등 노숙인 보호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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