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에게 사인받는 꼬마숙녀
[=아시아뉴스통신] 김근현기자
송고시간 2015-12-09 14:37
 |
|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지아트센터에서 챔버 뮤직 투데이 시즌 5가 열린 가운데 공연을 마치고 아티스트들이 사인회를 하고있다. 올해로 5회째 한국에서 공연한 챔버 뮤직 투데이가 오픈이래 최고의 성적을 내며 시즌의 막을 내렸다. 지난 12/5-8까지 ‘Cultural Odyssey’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4일동안 1800여명의 관객이 찾았으며 특히 마지막 8일 공연에는 1000여명의 관객이 찾아 엘지 아트센터 내에서도 드물게 3층 관객석까지 오픈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챔버 뮤직 투데이는 2011년부터 미국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아티스트 레드와 함께 주관, 주최해 세계정상의 실내악 그룹을 초청, 실내악의 음악적 사회적 가치를 한국 사회에 소개하고 한국 실내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장학프로그램 및 콘서트 시리즈로 문화 소외계층 및 봉사 단체의 후원자 및 봉사자를 무료로 초청해 사회 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챔버 뮤직 투데이 한국 주최.주관사인 캐쥬얼 클래식의 김지현 대표는 "다양한 실내악의 매력을 통해 국내 클래식계의 실내악 활성화를 위해 챔버뮤직 투데이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챔버 뮤직 투데이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관심이 많아지는 것에 감사를 전한다"며 "국내 음악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The Gift' 라는 모토로 앞으로도 문화 소외 계층과 이를 위해 애쓰는 봉사자 후원자들을 위한 초청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아시아뉴스통신=김근현 기자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