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제3회 홈커밍데이 행사 가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2-10 17:57
충북대학교 (총장 윤여표)는 10일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2015 제3회 Homecoming day in CBNU’ 행사를 가졌다.
홈커밍데이(Homecoming day)는 졸업 후 가족을 동반해 모교를 방문하는데 유래된 행사로써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충북대 창업지원단의 창업프로그램 수혜를 받은 창업기업과 졸업기업 등을 대상으로 해마다 1회 선·후배 기업의 네트워킹 장이 마련된다.
이날 1부에서는 스마트 폰을 활용해 영상제작 및 편집을 하는 특별강연이 진행됐으며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창업인 화합의 장으로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대 창업에 큰 공을 세운 공로자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한 2015년 우수 창업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창업인은 “충북대 창업지원단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이 인연이 돼 1년에 한 번 뿐이지만 한 자리에 모여 인맥형성과 정보 교류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뿌듯하다” 며 “앞으로 창업 선배기업으로서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과 함께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대 창업지원단 박태형 단장은 “올해로 3회째 맞이한 창업행사로써 2015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창업인들 간의 소통을 중요시 했다”며 “충북대 창업인들이 창업분야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창업지원단에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창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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