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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소중한 손 우리가 있잖아요' 캠페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2-10 19:18

 

 10일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대전샘머리초등학교에서 '소중한 손 우리가 있잖아요. 명예경찰소년단'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기용) 여성청소년과는 10일 대전샘머리초등학교에서 명예경찰소년단과 함께 ‘소중한 손 우리가 있잖아요. 명예경찰소년단’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학교전담경찰관과 명예경찰소년단이 함께 등굣길 안전활동 캠페인을 벌였으며 점심시간에는 ‘사랑의 밥퍼’배식 활동을 실시했다.  
 
 한 명예경찰소년단 학생은 “1년 동안 명예경찰소년단으로 활동하면서 경찰관이 되고 싶은 꿈을 가졌다"며 "오늘처럼 학교친구들에게 점심 배식을 해주고 등굣길 안전활동을 통해 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기용 둔산서장은 “ 앞으로 명예경찰소년단들이 학교폭력예방에 앞장서는데 도움이 될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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