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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련, ”안철수 전 대표의 탈당을 막지 못해 국민과 당원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5-12-13 21:16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수 대변인. /아시아뉴스통신 DB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수 대변인은 13일  "안철수 전 대표의 탈당을 막지 못해 국민과 당원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날 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소속 의원들과 당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전 대표가 탈당을 강행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아울러 김 대변인은 "최고위원들은 당의 어려움을 조속히 수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의 다하기로 했다"면서 "당의 혁신을 흔들림 없이 단호하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문재인 대표는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당무를 쉬고 앞으로의 당과 정국운영 방안에 대해 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일 최고위원회의 대신 중앙위원회의로 열리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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