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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왕산군립공원 산불예방 캠페인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이 '2015년 산불방지대책' 평가결과 도내 군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창녕군은 지난 11월1일부터 지난 10월31일까지 산불피해 감소율, 시기별 산불대책수립, 자체예산 증감률, 산불예방 홍보실적, 산불진화경영대회, 산불 가해자 검거와 과태료 부과 건수 등 7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에 따라 도내 산불방지대책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이달 말 160만원의 시상금과 기관표창, 관련 공무원과 민간인에 대해 도지사 표창을 수여받게 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별로 산연접지 산림인화물질 공동소각과 산불없는 녹색마을 선정 등 새로운 시책을 발굴해 산불제로화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