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상주면, 정성껏 만든 밑반찬 어려운 세대에 전달
[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5-12-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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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경남 남해군 상주면 ‘행복 주는 사랑의 봉사단’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영순) 회원들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고 있다.(사진제공=남해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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