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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밥상 따뜻하게 채워주는 영등포구 '희망수라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선희기자 송고시간 2015-12-17 11:03

 17일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주는 ‘희망수라간’이 생겼다고 밝혔다.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등포 희망수라간’ 사업은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이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취약계층 복지사업이다 .(사진제공=영등포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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