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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충북 보은군 탄부면 상장2리 최익철씨(67)는 탄부면 22개 경로당에 자신이 생산한 친환경 우렁이쌀 460kg(20kg들이 23포)을 전달했다. 최씨는 현재 탄부면 상장2리에서 7년째 이장직을 맡고 있으며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농법으로 무농약 인증을 받았다. 11년 전부터 해마다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최씨는 “연말을 맞이해 직접 생산한 쌀을 어르신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최익철씨, 임수영 탄부면장.(사진제공=보은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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