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하는 김수룡 울진경찰서장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5-12-17 18:12
 |
| 17일 경북 울진군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열린 '희망2016 이웃돕기 성금모금의날' 행사에서 김수룡 울진경찰서장이 모금함에 성금을 넣자 임광원 울진군수가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날 김 서장은 울진경찰서 전 직원들이 모금한 100만원을 불유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에서 한울원전본부(본부장 이희선)가 3000만원의 성금을 쾌척하는 등 지역 유아원 원아, 종교계, 기업,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87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됐으며 지난 23일부터 모금된 총액은 2억3000만원을 기록해 당초 목표인 1억9500만원을 훌쩍 넘어 사랑의 온도 118도를 기록했다.(사진제공=울진경찰서)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