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돕기 성금3000만원 기탁하는 이희선 한울원전본부장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5-12-1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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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경북 울진군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열린 '희망2016 이웃돕기 성금모금의날' 행사에서 이희선 한울원전본부장(오른쪽)이 임광원 울진군수에게 한울원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민들레 홀씨기금’으로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에서 한울원전본부(본부장 이희선)가 3000만원의 성금을 쾌척하는 등 지역 유아원 원아, 종교계, 기업,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87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됐으며 지난 23일부터 모금된 총액은 2억3000만원을 기록해 당초 목표인 1억9500만원을 훌쩍 넘어 사랑의 온도 118도를 기록했다.(사진제공=한울원전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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