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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충남 서천군 소재 국립생태원의 야외전시공간인 에코리움구역에서 수달(천연기념물제330호) 두 마리가 서로 싸움을 벌이듯 격렬한 몸짓을 펼치며 국립생태원을 찾은 관람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달은 족제비과의 포유류로 몸길이는 63~75cm, 꼬리길이 41~55 cm, 몸무게 5.8~10kg이다. 수중생활에 적합한 크기를 지니며 주로 비늘이 없거나 적은 메기ㆍ가물치ㆍ미꾸리 등을 즐겨 잡아먹는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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