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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7시34분 丙申年 새해가 경북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푸른 동해의 부상(扶桑)을 바차며 솟아오르고 있다. 새해 해돋이를 가슴에 담기 위해 밤새 달려 온 관광객과 주민들이 갯바위에 올라 스마트폰에 새해의 장엄을 담으며 가슴 가득 희망을 담고 함께 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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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1-0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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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7시34분 丙申年 새해가 경북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푸른 동해의 부상(扶桑)을 바차며 솟아오르고 있다. 새해 해돋이를 가슴에 담기 위해 밤새 달려 온 관광객과 주민들이 갯바위에 올라 스마트폰에 새해의 장엄을 담으며 가슴 가득 희망을 담고 함께 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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