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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곡4리 산중마을인 ‘막금마을’ 어귀에서 발간 홍시를 매단 감나무가 마을을 지키며 겨울을 나고 있다. 경북 울진을 비롯 동해연안의 농어촌이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예전 같으면 채 익기도 전에 마을 아이들 손에 쥐어졌을 감나무가 말갛게 익은 홍시를 주렁주렁 매단 채 겨울을 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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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1-0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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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곡4리 산중마을인 ‘막금마을’ 어귀에서 발간 홍시를 매단 감나무가 마을을 지키며 겨울을 나고 있다. 경북 울진을 비롯 동해연안의 농어촌이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예전 같으면 채 익기도 전에 마을 아이들 손에 쥐어졌을 감나무가 말갛게 익은 홍시를 주렁주렁 매단 채 겨울을 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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