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환영인사 나누며 첫 출근하는 김성현 신임 울진부군수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1-05 11:05
 |
| 5일 오전 제26대 경북 울진부군수로 부임한 김성현 전 경북도종합건설소장(왼쪽)이 울진군청 현관 앞에서 사상진 울진군 기획실장을 비롯 실과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부임 환영인사를 받으며 첫 출근하고 있다. 신임 김 부군수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대구공업고등학교와 상주대학교 학.석사 과정에서 건설공학을 전공한 정통 건설통으로 지난 1977년 경북 안동군(현 안동시) 풍산읍에서 첫 공직을 시작한 후 경북도 건설도시방재국 균형개발과장과 종합건설사업소장 등을 역임했다. 또 지난 2004년 6월부터 2007년 2월까지 2년8개월 간 울진군 건설과장으로 근무해 울진군과도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군청)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