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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한국교원대학교는 교내 교원문화관 국제회의실에서 김주성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 총장은 “한국교육의 중심에서 세계교육의 중심으로 한국교원대는 한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며 “우리 모두 새해에 새로운 희망으로 새로운 학교를 만드는데 힘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 총장과 교무위원, 부서장 등 30명은 이날 시무식을 마치고 청주시 사직동에 있는 충혼탑을 참배했다.(사진제공=한국교원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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