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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이 '종영 인사'를 전해왔다. 신민아를 괴롭히는 악역이면서도, 흑역사로 인한 트라우마를 가진 수진 역으로 시청자들을 짠하게 만들었던 유인영은 "자극적인 소재들이 아닌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주는 작품이라서, 즐겁게 웃으며 촬영했다"라며 "'오마비'는 오래오래 미소 짓는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는 말로 끝인사를 건넸다.(사진제공=몽작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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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1-0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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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이 '종영 인사'를 전해왔다. 신민아를 괴롭히는 악역이면서도, 흑역사로 인한 트라우마를 가진 수진 역으로 시청자들을 짠하게 만들었던 유인영은 "자극적인 소재들이 아닌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주는 작품이라서, 즐겁게 웃으며 촬영했다"라며 "'오마비'는 오래오래 미소 짓는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는 말로 끝인사를 건넸다.(사진제공=몽작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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