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뉴스홈 국내사진
동대문구,‘아토피 사각지대’없앤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선희기자 송고시간 2016-01-11 22:26

 11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 2010년부터 경희의료원 소아청소년과와 의료협약을 맺고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특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지역 자원인 국립산림과학원(홍릉수목원)과 연계해 숲체험을 할 수 있는‘아토피교실’을 개설했다.'아토피 교실'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아토피 예방법을 구연동화와 숲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숲해설가와 함께 다양한 야생 열매를 모으고 풀과 나무의 이야기를 상상하는 놀이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학습의 시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사진제공=동대문구청)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