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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구 양산소방서장, 현장부서 초도순시 소통 '첫 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태호기자 송고시간 2016-01-12 15:58

 이한구 경남 양산소방서장은 11일 지역 119 안전센터를 초도 순시하며 직원들과 소통을 했다.(사진제공=양산소방서)

 경남 양산소방서장는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19안전센터 등 현장부서의 현안업무 확인 등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이한구 소방서장이 초도순시를 갖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초도순시를 통해 양산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과 의용(여성)소방대장과 함께 현장부서의 당면업무와 업무추진사항을 확인한다.

 양산소방서는 직원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소방행정에 적극 반영, 지역주민에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1일 물금 119안전센터에서 이한구 서장은 “모든 현장활동에 있어 ‘안전’이 최우선이며 이동안전센터 집중운영 등을 통해 소방차의 5분 이내 현장도착율 향상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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