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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전 경북 울진군 기성면 사동1리 마을회관에서 있은 '찾아가는 건강보건소'1만2000번째 진료식에서 임광원 울진군수(오른쪽)가 문기수 사동1리 이장(62)에게 "1만2000번째 진료를 기념하는 기념품"을 전달하며 주민들과 함께 맞춤형 의료복지 정착을 기리고 있다. 지역특성을 살린 "주민 감동형"보건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는 지난 2013년 7월 근남면 구산리 마을진료를 시작으로 지난해 말 울진읍 명도2리에서 1만1000번째 진료를 기록하는 등 울진군의 대표적 "맞춤형 의료복지시책"사업이다.(사진제공=울진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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