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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Relax=GNN/아시아뉴스통신) 호주 영화배우 휴 잭맨 ⓒAFP PHOTO / DPA / BRITTA PEDERSEN |
(AFPRelax=GNN/아시아뉴스통신) 호주 영화배우 휴 잭맨이 피부암으로 또 다시 수술을 받은 후 사람들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쓰라고 조언했다.
올해 47세인 그는 지난 2013년 부인 데보라 리 퍼니스의 권유로 코의 이상부분을 진찰한 결과 기저세포암(basal cell carcinoma)을 발견해 제거수술을 받은 바 있다.
그 후 여러 번 관련진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썬크림을 바르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한 일례”라고 반창고를 코에 붙인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또한 “기저세포. 가장 순한 암. 제발 썬크림을 사용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기저세포함은 가장 흔한 형태의 피부암으로, 얼굴, 목, 어깨와 같이 태양에 노출된 곳에 종종 나타난다.
휴 잭맨이 태어난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피부암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국가 중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