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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RT영상 캡쳐) |
16일(현지시간) 러시아 서부에 위치한 5층짜리 주택건물서 천연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현재 허물어진 건물 잔해 더미 속에 약 39명이 매몰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통신은 이날 러시아 야로슬라블주(州)의 주도 야로슬라블에 위치한 한 주택건물서 천연가스가 폭발해 현재 건물 잔해 더미에 약 39명이 매몰돼 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러시아 국영매체 RT는 야로슬라블에 위치한 5층짜리 건물서 강력한 가스폭발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구조됐으며 20명 이상이 매몰돼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현장에 급파된 현지 수색·구조팀의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