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폭설...제설작업 총력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2-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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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전 경북 울진지방을 비롯 동해연안에 대설특보가 발령되면서 폭설이 쏟아지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이 제설장비를 긴급 동원해 지방도와 군도를 비롯 울진군 내 주요 도로에서 신속한 제설작업에 나서는 한편 울진군청 공무원들이 실고소별로 담당 구역을 펼치고 있다. 23일 오후 11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한 울진지방에는 24일 오전 11시 20㎝ 이상의 적설량을 보이며 오후 3시 현재 계속 눈이 내리고 있다. 울진군은 김성현 부군수를 실장으로 재난안전상황실을 즉각 가동하고 공무원 300여명과 덤프, 트랙터 등 제설장비 70대, 모래와 염화칼슘 등을 투입해 국도, 지방도, 군도 주요 간선도로에서 신속한 제설작업을 전개했다.(사진제공=울진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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